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272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3-06-05

성용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우리 의회 1층 로비가 그렇게 넓은 편이 아니에요, 다른 곳에 비해서. 그래서 그 휴게 공간을 자그마한 휴게공간이 돼야 되지 이렇게 그냥 이렇게 넓은 휴게 공간을 만들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 공간이 좁아가지고. 그래서 조금 어려운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직원들의 휴게는 조금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직원 휴게 공간은 우리 이렇게 3층이 지금 의장님하고 부의장님밖에 거의 안 쓰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약간 이렇게 외부인들하고는 좀 떨어져 있는 곳이라서 3층을 조금 더 수선을 해 가지고 직원분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좀 해 주시고 1층은 민원인들이 잠시 쉬었다 가는 작은 쉼터 형태로 해 주셔야지 이게 되는 거죠. 그냥 우려일 수도 있지만 직원들이 두 명이 나와서 사무적, 사무실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옆에서 민원인이 들으면 이게 또 조금 보안 문제에서도 비밀스러운 누구 어느 지칭하는 사람의 이야기도 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어서 민원인과 직원들 간은 휴게 공간을 달리해 줘야지 되는 거고 또한 민원인들은 공무원이 조금만 쉬는 것을 봐도 논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진짜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서 잠시 쉬는 그 자체를 이를테면 이렇게 고운 눈으로 봐주지를 않아요, 민원인들은. 그렇기 때문에 조금 이렇게 공간을 달리해서 직원과 민원인의 자리를 해줘야지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 않으면 진짜 공무원분들이 거기 가서 쉬기가 좀 매우 어렵고 또한 1층은 누구나 불특정 다수인들이 들락거리는 자리라서 조금 직원분들이 조심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있는 거라서 이건 조금 다시 한번 더 내실 있게 하셔 가지고 직원분들도 편안하게 쉴 수 있고 또 외부에서 오시더라도 이 로비가 얼굴이거든요, 의회 얼굴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좀 잘 보일 수 있도록 쾌적하고 조금 의회로서의… 의회가 본청하고는 좀 다르게 약간 중후한 맛도 있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살려서 좀 잘 좀 리모델링 해 주셨으면 합니다.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