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그렇죠? 기존에 하던 거예요, 이게. 그런데 여기에 계시는 과장님들, 동사무소 동장님 하셨던 분들은 다 그거 아실 거예요.
직원분들이 이거 일일이 그거 이렇게 갖고 있다가 이거 쓰면 주고 하는 거 아니거든요. 앞에 이렇게 우산꽂이에 꽂혀 있잖아요. 그렇다고 이건 대여해 주는 거라고 반납, 아무리 글씨 써 놓으면 뭐해요?
안 갖고 오면 끝나는 거지, 그건. 그래서 이게 다 소모성으로 되는 거예요. 그리고 만약에 거기 민원창구나 어디 계시는 담당자한테 저 비 오는데 우산 좀 빌려주세요, 해 가지고 인적사항 다 쓰고 이렇게 하고 가져가라면 가져갈 사람 아무도 없어요.
그래 가지고 거의 그냥 우산꽂이에 꽂혀 있는 거 그냥 양심적으로 내가 다음에 갖고 와야지 하고는 가져간단 말이에요. 해놓고는 안 갖고 와서 문제가 되는 거죠. 그래서 이게 거의 소모성이라 가다 보면 고장도 나는 것, 고장이 나서 버려지는 것도 있지만 거의 가져가신 분이 회수가 안 돼 가지고 이게 없어지는 그런 게 많거든요.
그래서 이건 그냥 진짜 우리가 매년 보충해 줘야 되는 그런 거다, 그렇게 하고 지금 좀 타이틀이 바뀌어서 명칭이 바뀌어서 폭염 해 가지고 양산으로 이렇게 나오는 건데 아까 김영희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양산하고 우산이 겸용돼 가지고 같이 쓸 수 있는 거, 실질적으로 필요성은 우산이 더 많거든요. 비 오는 날이 많이 필요하지 폭염은 이렇게 그렇게 많이 필요로 한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산에 많이 치우치는 양산을 해 가지고 주민들이 이용하시기 좋게 그렇게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담당 부서에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