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러면 어쨌든 우리 구에서 나름대로 할 일은 했고요. 그렇죠?
시에서도 마찬가지 시의원들도 역할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8월 정도에 결과가 나오는데 그 중간에 우리 동구뿐만이 아니고 시, 그리고 우리 지역에 중앙에서 정치를 하시는 국회의원들도 계시잖아요. 그런 분들의 노력이 필요한 그런 절실한 시기죠.
그래서 우리 국장님께서도 이런 상황을 감안하셔서 나름대로 국회의원들이나 아니면 교육청에 인맥이 있으시면 우리의 입장을 전달해 드리고, 이번에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겠죠. 이번에 통과가 되면 2년 반, 3년 후에는 개교를 합니다. 그렇지만 이번에 통과를 하지 않게 되면 분기마다 한 번씩 있는 것 같아요, 심의가.
중투 심의가. 다음 심의 때는 꼭 반영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당사자인 우리 동구에서 이렇게 많은 인맥을 동원해서 이야기를 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