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쿠팡 새벽 배송이나 신선식품 배송 마켓컬리 이건 신선식품 새벽 배송이에요. 먼저 대기업들이 하고 자리를 다 잡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후발 주자로 뛰고 전통시장 그것도 전통시장연합회 대전시 전체 하면 17개 광역시 전체 전통시장에서 연합해서 경쟁력으로 덤비는 것도 아니고 기초단체에서도 그것도 신도시장, 100여 개밖에 없는 상가의 전통시장에서 예산을 우리가 지자체에서 대줘서 덤비는 게 과연 경쟁력이 있고, 물론 열심히 한다는 걸 우리가 막고 말리고 싶진 않지만 도와줘야 되지만 이렇게 저는 이거 1, 2년 사업하면 그냥 사업하다가 우리가 예산 대주면 그 예산 대주는 기간은 그냥 돈으로 주는 거고 그 뒤에 이분들이 계속 한다고 하면 자기들이 돈을 계속 걷어서 자기들 비용 지출해서 하겠죠.
그러다가 결국 경쟁력이 안 나오고 자기들이 뭐냐, 투자 대비 소득이 적다고 하면 자연스럽게 없어질 것 같은데 이걸 애초에 다른 방향으로 도와주는 게 낫지 않을까. 그냥 아주 일반적인 개인이 봐도 제가 그냥 아무리 객관적으로 판단을 해도 과연 경쟁력이 있어서 이걸 주민들이 계속 사용하고… 저는 그렇게 보이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