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아, 그래요? 그럼 거기 주민들은 굉장히 안타까운 상황이잖아요. 도로를 놓기로 했다가, 원래대로 계획대로 됐으면 벌써 도로 만들어서 지었을 거예요.
그런데 지주택 관련해서 안 한다고 해서 그것을 전용해서 다른 데 썼다가 결국 안 돼서 지금 민사에 들어가면, 민사가 1~2년에 끝나겠어요? 더 걸릴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 지역 주민들은 원래 예정돼 있던, 그 아파트가 에코포레가 생기면서 그 불편을 감수했었는데, 아니 생기기 전에 그 한 7~8년간의 불편을 감수하고 아파트가 생기면 도로가 날 것이라고 확정까지 다 돼서 예산까지 다 만들었다가 그 한 7~8년을 기다렸는데 도로도 안 나고 도로는 다른 것으로 전용해서 쓰고 또 민사 들어가야 돼서 그 기간을 또 감수해야 된다는 것은 굉장히 좀 안타까운 상황이 아닐까 싶어서 그 대응하는 조치라도 우리가 빨리 계획을 잡아보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