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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272회 제5기획행정위원회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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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면 여기에서도 일부분이 지금 이렇게 잔액이 남거든요. 200만 원, 이 정도요. 그런데 이게 구비하고 자부담 비율이 훨씬 커요.

그러니까 봉지 같은 경우에는 매당 10원 지원해 주는 거고, 박스는 120원 해주는 거라서 이게 200만 원 정도면 수량은 많은 수량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시골에서 보면 포도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이 보면 캠벨은 거의 없어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리고 델라웨어하고 샤인머스켓은 이렇게 늘어나는 추세고요.

그런 거라서 크게 이렇게 할 수 없다고 정해지지 않은 이상은 좀 확대시켜 가지고 일부 다른 품종들도 좀 들어올 수 있게끔… 지금 포도가 품종이 막 계속 개량돼 가지고 무지 많은 품종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거 하나 캠벨로 딱 정해놓고 있으면 이거는 옛날, 그냥 포도라는 게 생겼을 때 생산되는 것이 캠벨이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좀 시대를 따라가야지 농민들은 그냥 맨날 구석기 시대로 사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좀 이거는 한번 잘 좀 국장님이 챙겨봐 주셨으면 합니다.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