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저는 항상 느끼는데 상주는 무언가 변화해가는 것 같고 우리 의성군은 항상 제자리에서 머무는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저희들이 여기에서 거기 강 하나 건너면 상주인데 그쪽에는 일부러 구경을 가요. 가면 1, 2년 있다가 가면 새로운 게 와있고 1, 2년 있다가 가면 새로운 게 가있고.
거기는 계속 뭔가 새로운 것들, 우리가 외부에서 볼 수 없는 것들이 새로운 게 상주에는 계속 지금 구축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의성군은 꽃 몇 개 식재해놓았다가 어느 날 보면 또 풀 구덩이고 어느 날 보면 또 그렇고 이렇게 좀 답답한, 갑갑한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이제는 뭐를 하나 하더라도 진짜 의성군에 안 가면 이것을 볼 수 없다 이런 것을 좀 부탁드리고.
아까 내가 관광과에서도 했지만 여기에 항목 보면 장비 있잖아, 장비구입. 이것 바닷가에 가도 천지고 온 천지예요. 온 천지가 다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