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한 10년 넘었을 거예요. 대전역에서 도청 구간에 간판 정비사업을 일제히 했었거든요. 시에서 했나 구에서 했나는 모르겠어요.
그때는 통일성을 갖게끔 정비 사업을 했거든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중앙시장에 간판 정비사업을 분명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하시게 되면 복고풍으로, 옛날에 그런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그러한 디자인으로 연계를 해서 하시면 조형물이 됐든 간판 정비사업이 됐든 상인들에게 좀 이로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해보고요.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대형마트 같은 경우 시식 같은 걸 그전에는 하고 그랬었어요. 그 안에서 파는 음식을 제조를 해서 먹고 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그런 게 싹 없어졌습니다, 대형마트는. 그런데 지금 재래시장 같은 경우는 먹거리가 풍부하잖아요.
길거리에서 이것저것 먹을 수 있는 그런 시설도 정비돼 있고 그런 걸 최대한 이용을 해서 많은 분들이 전통시장 재래시장을 찾을 수 있는 그런 정책 방안을 연구를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