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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272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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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 가지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중앙정부나 시에서 특교, 특금이 내려와요, 예산이. 내려오게 되면 거기에 맞게 집행을 하시잖아요. 그러면 수요 파악을 하셔야 되는 것이고 우리가 서울 같은 경우는 작년에 수해로 인해서 반지하에 사는 분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분들이 이주를 원하시면, 물론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같은 경우는 주거지원을 급여를 받기 때문에 해당 사항이 안 되지만 그런 예산이 내려오게 되면 우리 반지하에서 거주하는 사람들, 가구들이 몇 가구나 되고 그리고 그 예산이 50가구 정도가 충당을 할 수 있는 그런 금액이에요. 넘어서면 어떠한 방안을 강구를 할 것이고 파악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저는. 찾아가는 복지, 미리 대비하는 복지.

그런데 그런 게 좀 미흡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앞으로 많은 업무에 바쁘고 하시겠지만 복지에 대해서는 다른 지역보다는 한 단계, 한발 앞서 나가는 그런 복지 정책을 펴시고요. 아시지 않습니까?

장애인이 편한 나라는 모든 사람들이 편한 나라입니다. 장애인들에 대해서도 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요.

최근 5년간 연도별 채무 추이 내용을 보니까 2019년도에 저희가 채무가 있는 걸 상환을 다 했어요. 지금은 채무가 없습니다. 건전한 재정 상태와 운영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평을 하셨습니다.

우리 결산검사위원님들께서. 우리가 우리 의회에서도 그 당시에 업무추진비죠, 업무추진비를 많이 삭감을 하고 등등 노력을 하였고 우리 집행부 역시 그 당시에 마른 수건에서 물 한 방울을 짜내는 심정으로 절약, 또 건전한 정책을 펴서 채무상환을 다 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지금 앞에 앉아 계신 우리 공무원분들의 노력이라고, 수고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지난 시간에 우리 20대 젊은 공무원분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렸어요.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물론 새내기 공무원들의 그런 역할, 또 근무 환경 중요하지만 우리 지금 많은 일 처리를 하고 지금의 동구를 키워오신 앞에 앉아 계신 우리 공무원님들의 역할도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하위직 공무원은 간부 공무원을 존경을 하고 그리고 또 간부 공무원은 하위직의 어려움을 보살펴서 화목한 그런 직장 분위기 조성에 다같이 노력을 하시고 우리 특히 또 부구청장님 같은 경우는 내무적인 그러한 일을 하시니까 역할이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분위기 좋은 그런 동구 직장 분위기를 지금처럼 계속 유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