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훈식 의원 발언
종자가 어떨 때는 막 10만 원도 더 호가하고 이럴 때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어차피 올해 처음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생강은 또 상당히 소득 사업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니까 조금 신경을 써서 지원이 좀 다양하게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제가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지역에 최근에 이제 스마트팜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맞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우스 그러니까 원예산업의 가장 1세대들이 지금 나이가 50대 중반에서 60대 초반입니다. 이분들이 이제 참 우리 의성군의 원예작물의 선두 주자이지요, 과연. 그래서 자리를 잡고 이걸로 인해서 소득도 많이 올리고 있고 있는데 하우스를 오래 하면 연작 나는 것은 아시죠, 당연히?
어떠한 방법을 쓰더라도 그건 막지를 못해요. 그래 가지고 토양 관리를 아무리 잘해도 10년에서 15년이면 다른 작물 하기가 힘든 것입니다. 그래서 하우스를 이렇게 보면 타 농지로 옮기려고 그래도 이게 자동화 시설이 많기 때문에 기술이 없는 사람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그걸 폐기하고 50% 보조받아서 또 짓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게 될 경우는 자원낭비, 예산낭비 여러 가지 문제가 따라요. 본인들을 분명히 하우스 쓸 수가 있는 건데도 불구하고 그러한 문제들이 많으니까 이건 앞으로 연구할 문제인데.
하우스를 10년 이상 그 장소에 재배한 분들이 이동을 할 때 거기에 지원을 한 번 연구를 한번 해보세요. 그럼 많은 농가가 거기 호응할 겁니다. 지금 연작재배 때문에 심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