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훈식 의원 발언
작년에도 추경을 두 번에 걸쳐가지고 이 금액이 완성된 걸로 알고 있는데 미리 마음고생 하지 마시고 다음 추경 때는 제가 봐서는 분명히 올해보다 더 늡니다. 그렇게 예상되니까 좀 준비를 해주시고. 그 다음에 우리 410페이지에 보면 양계 농가 환경 개선 부분에 생균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지역 같으면 의성군의 4분의 1이 넘는 소가 사육되고 있는데 전에는 100두 정도 먹였을 때는 주변에 악취 때문에 민원이 별로 없었는데 지금은 대단위 농가가 되다 보니까 이 한우도 악취 민원이 번번이 발생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한우도 앞으로 환경 선에 사업자금을 좀 투자를 해서 민원성이 좀 없도록 그렇게 최소한의 민원은 없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도대체 여기 살러 오신 분들이 우리 다인 쪽에는 이 냄새 때문에 많이 망설이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러하니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