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전에는 그쪽이 굉장히 상권이 좋은 상권이었는데 한순간에 그런 무방비한 상태라고도 표현을 해야 될 정도로 모텔촌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밤에 이렇게 지나다 보면 한 번 더 쳐다보게 되는 그런 무방비한 상태에 있으니까, 그리고 또 그쪽에 아직도 남아서 이렇게 경제활동, 지역활동을 하시는 상가들도 없지 않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약간 일부, 조금 꿈틀거리는 그런 유흥업소라든가 그쪽에 그런 게 밀집되어 있고 아직도 좀 남아서 이렇게 고생하시는 상인분들도 계시니까 그런 부분에서 한 번쯤 안내문 정도는 한 번씩 더 보내주십사 말씀 좀 드리고, 그냥 놔두면 안 되겠죠. 주민들의 민원들도 계속 들어오고 하니까 한 번씩 안내문도 챙겨주시고 또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유야 어떻든 다양하게 많습니다마는 저희가 계속 밀접 접촉을 해서 어떻게든 움직일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