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게 매번 얘기가 나왔던 거예요. 우리가 우리 기관을 위탁하면서 월세를 주는 게 맞는 거냐라는 얘기가 많이 나와서 이걸 전세로 돌릴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여부와 또 하나는 전세로 돌리기가 애매하다면 월세를 계속 유지해 나가야 되는데 이 월세 기준이 뭔지, 예를 들면 주변 상권과 비교했을 때 그 상업건물도 아닌 일반행정건물에 3층에 월세가 165만 원이다, 저는 너무 현 상황과 안 맞는 것 같아요. 지금 거기에 1층도 100만 원짜리 30평이 널린 데가 너무 허다해요.
지금 비어 있는 공간도 많고. 그런데 하물며 왜 우리 행정기관에 있는 3층에, 또 새마을 기관이면 우리 어차피 우리 자생단체 기관 거잖아요. 그러면 더 저렴하게 될 것임에도 불구하고,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어떤 기준에 따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왜 이렇게 됐는지 참 궁금해요. 그 두 가지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