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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247회 제1총무위원회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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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도민감사관이 참여를 했든 간에 제가 보기에는 군청에서 감사관만 해 놓고 교육이나 이런 것은 내가 알기로는 거의 안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사람들이 감사관으로서 예를 들어서 공사를 한다든지 이런 것 있을 적에 자기들이 한번 보고 이거는 부실하다든지……. 지금 좀 아셔야 되는 게 밖에 나가면 공사한 후에 특히 도로를 이렇게 절단을 한다든지 아니면 상수도사업을 한다든지 하고 나면 그 이후에 포장을 할 적에 문제가 굉장히 많아요.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봐서는 이걸 공사를 하고 난 뒤에 좀 다지고 또 다지는 게 힘들다면 물을 한 두번쯤 부어서라도 그러면 시간이 몇 달이 당겨져요.

그냥 부어 놓은 것을 비가 안 오면 물차를 이용해서라도 부어서 이걸 좀 다지고 난 다음에 또 시간이 좀 지나고 이러면 되는데 그냥 위에다가 포장을 하니까 포장을 했는지 안 했는지 불만이 가장 많은 게 그거예요. 아마 면마다 다 그럴 거예요. 한번 차타고 가보면 제대로 가는 데가 한 군데도 없어요.

전부 울퉁불퉁하고 해서 그것 피해가려고 하다 보면 사고도 나고 그래요. 그러면 사업하는 입장에서는 시간도 들고 돈이 조금 더 들겠죠, 그렇죠? 완벽하게는 못 하더라도 그걸 좀 잘하려고 하면…….

그래서 그런 문제들이면 면마다 다 있어요. 어디에 가면 질문사항이 그것인데 앞으로 감사를 하실 적에 상수도사업이나 이런 것을 하고 난 다음에 포장할 적에 한번 교육을 좀 시키든지, 그렇잖아요? 내 집에 포장한다 하면 절대로 그렇게는 안 하거든요.

거기에 보면 도로가 울퉁불퉁해서 다니는 사람들이 그걸 일부러 전부 다 피해 다녀요. 이러니까 감사관한테 앞으로 상수도 공사하고 난 다음에 면마다 한번 받아요. 그래서 현장 가보고 누가 공사했는지 그것을 꼭 확인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