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초창기에는 이 자격증을 갖고 있으신 분들이 많이 없어서 한 사람이 노인들을 4명, 5명씩 케어하는 시간이 참 빡빡할 정도로 케어 하시는 분들이 많이 없어서 이런 어려움을 겪었는데 지금은 이 자격증을 갖고 있으신 분들이 너무 많아서 어른들 전에 4명, 5명씩 케어한 사람들이 1회에, 일주일에 몇 번으로 이렇게 나눠서 케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가정에 생활이 괜찮아서 이렇게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이거를 진짜 자기 생계 수단으로 하시는 분들이 거기의 한 3분의 1 이상 된다고 제가 보거든요. 그러면 이게 나누어지면 이 사람들 급여가 한 달에 100여만 원이 채 안 되는 경우도 있고 100여만 원 되는 경우도 있어요.
이 양성반을 교육하실 때는 의성군에 케어받을 노인이 지금 몇 명 되는지는 파악되어 있습니까? 케어받고 계시는 노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