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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274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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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맞습니다. 지금 대덕구 하면 ‘뻔뻔한 클래식’ 해 가지고 계족산에서 굉장히 긴 시간 동안 홍보 또한 잘 되어 있고 또 중구에 보면 야외 음악당에서, 보문산 거기도 굉장히 준비들 잘하고 있어서 구마다 각각 특색 있는 그런 버스킹이라든가 이런 음악 행사들이 많이 있는데 우리 동구는 식장산을 중심으로 해서 아직까지 특히 딱 떠오를 만한 그런 행사들이 좀 없었던 것 같은데 이 버스킹을 기준으로 삼고 꾸준히 좀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고 조금 아쉬웠던 게 너무 뜨거운 낮 2시에 하다 보니까 좀 뜨거웠던, 올해 유난히 더웠었잖아요.

그런 아쉬움도 좀 있고 그다음에 이제 행사를 하는 가수라든가 이런 몇 분들이 오시면 거기에 따른 늘 항상 팬클럽들이 따라다닌 그런 부분에서 주민들한테 홍보가 또 더 부족하지 않았나. 팬클럽들은, 아시잖아요. 행사 끝나면 우르르 왔다가 우르르 다 가버리는 그런 느낌이 허한 느낌이 그 자리에 좀 남게 되는데 그런 부분도 좀 보완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동구가 아무튼 이런 축제라든가 문화 인식들의 인프라가 타구에 떨어지지 않도록 앞으로는 더 잘 될 수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