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그리고 솔직히 아까 정용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당을 떠나서 더불어민주당이든 국민의힘이든 어떤 당이든 간에 우리 10명의 의원님들은 다 구민을 위해서 이 글로벌 아카데미가 다시 재운영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진짜 동서 교육격차도 해소시켜 주고 가장 큰 목적이고, 그다음에 이게 해소됨으로써 인구 유출도 덜 되는 거고, 또한 다른 5개 구 중에서 유일하게 우리만 있는 이런 거라고 한다면은 진짜 10명의 의원님들이 반대하실 의원님이 한 분도 안 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2,200짜리 용역이 너무 작은 용역비 갖고 진짜 이거 가치밖에 안 나오는 용역이 나오니까 요번에 이거 저기 하고 본 예산은 6,500짜리 세워라, 아니, 6,500짜리가 아니고 진짜 좋은 글로벌 아카데미를 만들 수 있는 그런 용역을 세워라 해서 6,500이 올라온 거잖아요? 용역비로.
이 정도로 2,200에서 6,500을 만들어 줄 때에는 진짜 좋은 글로벌 아카데미를 만들라는 거고, 또 하나는 이거로 인해서 우리 구민들이 많은 효과를 받을 수 있게끔 그렇게 하라는 뜻에서 이걸 해준 거지, 어느 당의 의원님들은 이걸 반대하고 어느 당 의원님들은 찬성하고 이건 아닙니다. 이 구의원은요. 당 가지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상임위에서 이런 말씀을 드려서는 안 되지만 구의원은 구민을 위한 생활정치를 해야 되는 거지, 이거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거를 지금 이렇게 갈라지게 해놓는 것이 실장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그냥 하나의 물방울에서 지금 둑이 터지게 생겼습니다.
잘 마무리해 주시고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