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정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1년 동안 계속 실망을 하고 있습니다, 정책실에. 이번 일 같은 경우도 그렇고요. 다시 우리 글로벌 아카데미로 돌아와서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동구 지역에 영어든 과학이든 교육 인프라 구축하는 것은 서둘러야 한다, 굉장히 중요하다, 라고 제가 여러 번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이게 누구의 공약사항, 이런 것을 떠나서 우리 지역에 정말 필요한 정책 사업이기 때문에 빠르게 추진돼야 된다, 라고 얘기를 했었고요. 그렇지만 제대로 절차대로 진행을 해야 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우리가 글로벌 아카데미 설립 후에 운영상의 문제가 최대한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또 안정적인 운영 방법을 찾기 위해서 집행부와 의회가 의논하고 토론해서 예산을 반영하고 추진했던 게 뭡니까? 연구용역입니다, 연구용역. 그리고 제가 심지어 따로 직원들을 또 불렀어요.
여기 직원들 계십니까? 정책개발협력실 직원들, 팀장님하고. 계시죠?
작년에 본예산 때 6,500만 원 연구용역 통과될 때 제가 직원들 따로 불렀습니다. 2,200만 원 가지고는 타당성 분석이 안 된다, 적어도 3,500 정도 이상은 돼야 된다, 집행부에서 검토해서 6,500 정도 해야 된다, 라고 주장을 하셨고 그거는 과하다, 라고 얘기했고요. 그래서 제가 직원들한테 좋다, 그러면 6,500만 원은 제가 힘을 실어드릴 테니까 제대로 한번 만들어 봅시다, 라고 얘기도 했어요.
기억나시죠? 직원분들. (「예」하는 직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