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서용환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간에 수요와 공급이 맞지 않으면 사업하는 사람이 자기 돈 보태서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서 돈 내놓을 사람 없어요. 그러면 결국은 돈이 모자라면 결국 군비를 투입해야 되는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저게 돈 먹는 하마가 되지 않을까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저는 다년간 단북의 복지관 안에 찜질방을 운영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목욕하러 오신 분들의 수요가 사실 한정되어 있어요. 그래서 찜질방도 우리 지역에 여러 개 있고 목욕탕도 있는데 또 지원을 해 주게 되면 찜질방에도 지원을 다 동일하게 해 주어야 돼요.
목욕탕만 해 주는 게 아니고요, 그렇지 않습니까? 아무쪼록 목욕탕 짓는 데까지 고생 많이 하셨는데 끝까지 잘 마무리하셔서 군민으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