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대신에 받는 수당에 대해서는 최저임금의 1.5배예요. 얼마 되지는 않더라고요, 받는 수당이. 그러면서 우리가 이분들을 생각을 하신다면 위험수당을 이렇게 지급할 수 있는 근거가 있으면 그것도 한번 고려해 보시고 그리고 간식, 그렇죠? 5시간 정도를 이렇게 이제 보행을 하면서 일을 하다 보니까 중간에 간식 같은 것도 이제 제공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나 한번 알아보시고 그리고 제일 큰 건 이분들이 중간에 용변을 볼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은 우리가 방범초소가 됐든 각 동마다 노인정이 몇 개씩 있잖아요? 그러면 노인정에서 허락을 하게 되면, 허락을 한다는 건 이제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거죠, 이분들께. 그러면 추운 그런 한겨울에는 잠시 들어가서 휴식도 취할 수 있는 거고 그리고 이렇게 용변도 해결할 수 있는 거고 그러한 저러한 문제점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께서 이분들하고 한번 소통을 해 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