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위원 그렇잖아요. 우리가 ‘청양’ 하면 고추나 구기자나 이런 것을 여기에서 판매를 해 줄 수 있다든지, 거기에서 농사지은 것을. 그런 것 서로 해 줄 수 있는 그런 관계가 됐을 때에 교류를 맺어서 서로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고 하는 건데 우리 국내 같으면 ‘어디’ 하면 대충 알겠지만, 우리가 ‘옥천’ 하면 거기는 복숭아, 포도 그런 것 축제할 때에 가서 판매도 해 주고 또 그분들이 우리 구청에 와서 판매도 하고 이렇게 지역의 특색에 맞춰서 교류를 하는데 이 베트남하고 몽골은, 몽골은 그래요.
실장님 설명에 의하면 스포츠 유도 때문에 한다고 하는 거라서 그거는 어느 정도 저기가 되는데 남딘시 같은 경우에는 과연 우리하고 어떠한 관계가 이루어지는 건지, 어떠한 저기에 의해서, 그냥 뭐 ‘우리하고 교류할래?’ 그래서 그쪽에서 ‘좋아요, 해요.’ 이렇게 해 가지고 되는 거면 전혀 그건 안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