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여기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업들이 그 엎어지면 코 닿을 데에 한 3㎞ 이상만 넘으면 이게 뭐가 있는지를 몰라요. 이제 말씀하셨잖아요, 유채꽃하고 붉은 꽃이 만발했다 하는데 이거를 페이스북에라도 올리든지 이때도 홍보가 하나도 안 되니까 누가 고속도로 있잖아요. 상주∼영덕 간 고속도로를 지나가다 보니까 거기에 꽃이 피고 뭐가 어떤데 저기가 뭐하는 데냐 이렇게 인근 사람이 물어요.
거기가 고속도로가 지나가니까 이제 거리감이 안 생겨서 위치를 잘 몰라서 그런데, 분명히 의성군인데 꽃이 피고 뭐가 했으면 다른 지역에는 매스컴에 타고 뭐 홍보를 어디를 하든 간에 크게 홍보가 되는데 거기에는 꽃이 피었는지, 나비가 나르는지 그냥 자체로 피었다가 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분들이 양쪽을 하니까 우리 의성군에서 예산만 빼먹고 그냥 시간만 흘리는 게 아닌가? 지역의 인근 사람들이 이런 의문심을 또 많이 품고 있거든요.
그리고 거기에 창작촌 프로그램 참가 인원이 125명이라고 그랬는데 여기는 이분들이 어떤 프로그램을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