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훈식 의원 발언
그리고 16페이지 한번 펴보세요. 2021년 관광객 유치 홍보 계획, 온라인 및 오프라인 홍보 이렇게 나와 있는데 1억 2000이 이제 지출이 됐지요. 이 부분 보면, 15페이지에 보면 7개소 관광지 명소가 이렇게 나와 있는데 교촌 녹색부터 시작하여 조문국 사적지 이렇게 나와 있어요.
물론 우리 의성군의 관광문화과에서 관리하는 내용이겠죠. 그러나 우리 의성군에는 자생적으로 또 과가 다르지만 다른 방법에 의해서 우리 체험 및 문화관광을 또 열심히 홍보를 하고 실적을 올리는 곳이 많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우리 권역 사업으로 지은 만경촌이 일전에 도에서 중소기업과 어떤 MOU 체결을 해서 체험, 휴양 이렇게 장기적으로 계약을 하는 걸 봤습니다.
사실적으로 여기에 나오는 명소보다, 문화관광과에서 관리하는 명소보다 자생적으로 민간단체에서 총 의성군을 홍보하고 관광객을 유치하는 실적이 저는 더 많다고 봅니다. 그래서 불행히도 이분들이 의성군의 관광 명소를 찾다가 문화관광과를 칩니다, 일단. 그러면 이 7개 권역이라든지 개인이 하는 관광은 하나도 안 나와요.
이러한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