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우정 의원 발언
예. 아이들을 위한 교육 사업들이 많아지고 있고 장소도 많아지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의성에 공동육아나눔터, 돌봄센터도 안계에 먼저 생겼고 의성에 키움센터 자리에도 돌봄센터가 들어선다는 것도 알고 있고 또 지역아동센터도 분명히 있고 또 학교에서도 돌봄을 5시까지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미래교육지구라는 이 사업도 마을단위로 분명히 학교랑 마을과 연계해서 일어나고 있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한편으로는 저는 적은 수의 아이들이지만 이 아이들이 학교 외에서는 학원가는 아이들은 학원가고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나름대로 이렇게 보호받는 부분이 있다면 그 중간에 소외된 아이들을 위해서 돌봄센터를 운영한다거나 공동육아나눔터들이 있다는 것도 알고는 있는데 많아지니까 약간 경쟁하듯이 학생들을 빼앗아 가는 그런 생각을 또 가지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랬을 때 서로 같이 상생하고 이런 사업들을 어차피 공모해서 된 것도 있고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