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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서용환 의원 발언

249회 제2총무위원회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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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이번 감사를 통해서 꼭 제가 총무과에 하고 싶은 얘기가 있는데요. 최근 우리 3년 안에 우리 군 내에서 크고 작은 일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거기에는 정말 어렵게 조직생활하신 분도 계시고 또 반면에 좋은 일로 보면 공항 유치, 또 반대로 보면 코로나19, 그다음에 생송 쓰레기산 이게 안정적으로 이제 마무리가 되어가는 과정에 있는데 그동안 고생하신 분들한테 노고에 대한 표창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전합니다. 그리고 지금 김진연 인사계장님은 제가 의정 활동 처음 할 적에 그때 각종 보조금이 이중 계상되고 부서별로 같은 사업이 진행되고 이러면서 용역비가 급히 마련되지 않아서 보조금 전산화하는데 그때 전산담당을 해서 제가 그때 수고를 조금 해 주시면 살아가면서 언젠가는 제가 그 따뜻한 말이라도 한마디 보탤 기회가 있으면 보태겠다고 했는데 아직까지도 제가 그 소임을 다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기회 되면 공항유치에 기여한 분, 특별히 기여한 분 있잖아요.

다 같이 고생은 했지만 그리고 그다음에 코로나19와 관련해서 퇴직을 앞두고도 지금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저렇게 하고 있고요. 또 얼마 전에 제가 우리 장모님이 접종을 하고 밤에 구토가 일어나고 어지러움 현상이 있고 해서 어느 지자체라고 제가 말씀드리기는 조금 그렇습니다만 제가 이걸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당직실에다 전화를 하니까 조금 기다려 보라고 하더니만 보건소가 부재중이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감사를 앞두고 있는데 우리 보건소는 또 어떤가 싶어서 제가 전화를 한번 모니터링할 겸 한번 돌려봤어요.

그러니까 바로 보건소로 오시라고 안내를 바로 받았는데 거기는 시였지만 시스템 자체가 우리 군이 조금 낫다는 그런 제 나름대로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혹시 우리 과장님 임기동안에 이런 부분을 한번 점검해서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그래도 마음의 위로를 할 수 있는 조직 내에 이런 것을 표창으로 대신할 수 있는 길이 있는지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