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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세은 의원 발언

276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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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뭐 뜨개방이라든가 핸드폰 사용법을 배우고 싶다던가 요리를 하고 싶다던가 아니면 삼삼오오 모여서 소풍을 가고 싶다던가 이런 것들이 전혀… 또 악기도 보니까 딱 기타 하나, 난타 하나예요. 이런 좀 뭔가 새로운 것들을 하고 싶은 것들이 좀 있을 것 같고 그리고 그 새로운 것들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좀 주셨으면 좋겠어요.

무조건 가던 대로 쭉 가는 게 아니라 무언가 다른 방법을 선택을 해서, 아까 말씀하셨지만 요구조사 하시겠다고 하셨잖아요. 그런 방법을 통해서 좀 더 많은 경험들을, 우리 아이들에게 창의력, 창의력 말하는 것처럼 어른들에게도 좀 더 많은 기회를 좀 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거고요. 가만히 있으면 변하지 않잖아요.

움직여 주십시오. 이들이 조금만 더 행복할 수 있는, 조금 더 많은 프로그램 속에서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걸 배울 수 있는, 기왕 저희 돈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더 많이 프로그램 수를 좀 확대할 수 있는 방법을, 사실은 제가 이거 말씀드리면서 방법이 뭐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계속 해 봤는데 사실상 저도 획기적인 방법을 고안한 건 아니에요.

그냥 이런 프로그램들이 있으면 좋겠다, 라는 걸 주변에서 말씀하시니까 이런 프로그램은 좋겠다, 라고 하는데 이제 나머지 숙제는 제가 국장님께 토스하겠습니다. 한번 여러 가지 방안을 연구해서 많은 프로그램들이, 좀 힘드실 거 알아요. 힘드실 거 알지만 조금 더 요청드리겠습니다.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