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아니죠. 판단하신다고 하시면 안 되는 거고 이거 잘 하셔야 돼요. 판단하셨겠다, 하시면 안 되는 거고, 학교 측하고 총학생회 측하고 일단은 얘기가 됐어야 되는 거고 두 번째로는 주택가 있잖아요.
바로 여기 주택가예요. 주택가 쪽하고 이쪽 상가 지역하고도 얘기를 해야 돼요. 여기 반려견 여기 보니까는 한 곳은 소형견, 중형견이 뛰어놀 수 있는, 목줄 풀어놓고 막 자유롭게 뛰어노는 그런 공간이 되겠죠?
공간이고, 한 곳은 대형견이 목줄을 풀어놓고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조성할 것 같은데 그러면,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그런 털이라고 표현을 해야 되나, 이런 게 많이 날려요. 그럼 이분들 문 못 엽니다, 그 주위 사람들. 제가 보기에는 이거 주민들 의견수렴을 하셔야 될 것 같고 이거 반대 민원 많이 나올 것 같아요, 위치적으로.
제가 한 가지 실질적인, 있었던 예를 말씀을 드릴게요. 성모의 집, 가톨릭에서 운영하는 성모의 집 혹시 아십니까? 무료 급식을 하는 그런 단체죠. 100원씩 받고 무료 급식을, 주위 사람들한테 점심을 제공을 해요.
그런데 삼성동에 있는 성모의 집을 보문중학교 옆으로 2016년도에 옮깁니다. 옮기는데 이것을 가톨릭하고 우리 동구청하고 대전시하고 3개 기관이 야합을 해 가지고 결정을 내린 거예요. 학교 측하고는 전혀 협의를 안 한 거죠.
예결위 심의를 하고 있는데 그런 내용을 알고 연락이 온 거예요. 윤 모 국장님인데 국장님한테 “국장님, 학교 측하고 상의하셨습니까?” 하셨다는 거죠. “그럼 저하고 가봅시다.” 학교에 갔어요.
가니까 난리가 났죠. 전혀 학교 측하고는 얘기를 안 한 거예요. 학교 측하고 상의를 해봐야 안 되니까.
그래서 여기에서 방망이를 두드려 가지고 예산이 성립이 되면 그때 지으려고 한 거예요, 지으려고. 그거를 제가 학교 측하고 협의를 해라, 이건 삭감한 게 아니다, 보류를 하겠다 해서 두 달 걸렸습니다. 학교 측하고 협의하는 데.
결국은 학교 측이 보문중학교 옆에 있는 성모의 집 무료 급식 시설 들어오는 그 땅을 매입하고 그 돈으로 지금 삼성동 사거리 쪽에 있는 급식시설 쪽으로 옮겼어요. 이것도 비슷한 그러한 현상입니다, 이것도. 주민 의견을 수렴을 하세요, 반드시.
그 절차를 밟으셔야 됩니다, 이거는. 그리고 전국적으로 이렇게 제가 쭉 훑어봤는데 도심에 있는 그런 반려견 놀이터는 없어요, 없습니다. 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생태공원이라든가 자연휴양림, 산책 지역에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제일 각광을 받고 있는 반려견 놀이터가 월드컵공원 안에 있어요. 이게 들여다보니까 월드컵공원 안에 반려견 놀이터 시설이 조성이 돼 있고, 다 숲으로 조성이 돼 있고 주차장이에요. 거기에 반려견을 풀어놓으면서 반려견 주인들은 산책을 하고, 거기에서 즐기는 거죠.
여기 좀 생각을 하세요, 이거는. 문제가 됩니다. 이거는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요.
우리 앞에 오관영 위원이 계시지만 중앙시장에 대형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그런 주차 공간이 생깁니다. 우리 오관영 의원님 장시간 노력을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이것은 언제 적부터 이야기가 나왔냐 하면 지금은 유성온천으로써의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유성온천을 즐기러 외부에서 사람이 많이 오셨을 적에, 한 10년 전 얘기입니다.
그 당시에 유성온천에 있는 관광객들을 우리 중앙시장 쪽으로 투어를 하게끔 대형버스 주차장을 만들자, 그러한 이야기가 그때부터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결실을 맺는 거고, 우리가 주말을 이용해서 금요일날하고 토요일날 이용해서 야간 야시장을 개장을 하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