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469페이지 보면요.
우리 찬샘 농촌체험마을, 지금 이용객이나 방문객이 체험마을이나 이런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또 위탁을 줘서 시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것 치고는 굉장히 성공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어요. 물론 일단 관광과에 질의를 하겠지만 우리… 뭐죠? 새로 지은 거, 효평마루.
그거랑 비슷한 위치에 있고 컨셉만 다른데 차이가 너무 많이 나잖아요. 이 사례를 접목시켜서 이것도 국장님께서, 이 성공 사례랑 효평마루랑 접목시키고 또 효평마루는 물론 이제 관광과 질의 내용이지만 연관이 좀 있어서 질문드릴게요. 효평마루 위탁받으실 때 그분이 코로나라서 지금은 그렇지만 인원 동원이라든지 관광객을 많이 찾게 하는 데는 자기가 일가견이 있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막 큰소리 쳤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지난번 우리가 현장 방문했을 때 보니까 굉장히 형편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제가 이따 다시 질문드리겠지만 연관해서 찬샘마을 농촌체험형 마을, 이거의 성공 사례를 좀 각 부서나 이런 도농지역, 이런 또 농가지역의 경제 활성화, 그런 걸로 인해서 좀 널리 알릴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있어서 이건 짧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것도 고민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