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3년씩 했었어요. 그랬다가 이제 하도 관장님들이 5년씩 해 달라 해서 아마 그게 그렇게 해서 이제 5년으로 해 준 걸로 알고 있어요, 본 위원이. 그러는데 이게 이제 우리 동구청에서도 교육을 해야 되지만 복지관에서도 어쨌든 직원 교체가 잦아서 그렇다고 하지만 직원 교체할 때마다 그 직원 교육을 관장이 제대로 시켜서 일을 시켜야만 일을 제대로 하는 거 아니에요?
계속 우리만 교육시켜서는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관장이 어쨌든 그 복지관을 운영을 하다 보면 거기 관장이 신경을 써서 이 지도점검에 이런 지적을 안 받아야지 아, 우리가 3년에서 5년으로 해 줬더니 운영을 잘하는구나, 이렇게 의원들이 생각할 거 아니에요. 3년에서 5년으로 해 달라고 했을 때 관장님들 얼마나 오셔서 그 얘기했어요, 의원님들한테.
해 달라고. 이게 3년에서 5년으로 해 주는 것도 장점과 단점이 있어요. 그 당시에 얘기했잖아요.
그러는데 5년씩 해 드렸을 때는 왜 해 드렸겠어요? 더 운영을 잘하라고 해 드린 거잖아. 그렇죠?
관장님들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