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훈식 의원 발언
지금 이분들이, 사육하는 농가의 주체들이 현지민이 거의 없습니다. 다 젊은 사람들 위주인데 브로커와 비슷한 스타일로 사시더라고. 그러니까 자기네들이 공유를 하면서, 이게 지금 어떻게 하느냐 하면 쓰레기 일단은 폐기물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하우스 높이로 스키드로우더가 들어가서 닿을 때까지 집어넣습니다. 이것 나중에 거기에 만고가 차버리면, 자기가 감당을 못하면 야반도주를 하게 되어 있어요. 이분들이 여기가 연고가 아니니까.
결과적으로 의성군에 또 단밀 쓰레기장 같이 또 우리가 대집행을 해야 되는 그런 입장이 될 겁니다. 이게 심각합니다. 이 하우스 높이가 가면 엄청 높고 동수도 여러 동 있고, 그 안에 차 있는 게 수천 톤이 돼요.
이것 앞으로 심각하게 생각하셔야지 그분들, 청년들 홀몸으로 와서 자기 돈을 벌어먹고 야반도주하면 다 행정에서 책임져야 되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 미리 제가 인지를 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