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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진수 의원 발언

249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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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저는 처음에 시작할 단계부터 왔다 갔다 하면서 여론을 들어봤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옆에 일부를 살려두고 건물을 살려두고 한다느니 안 그러면 또 운동장을 조금 반 정도를 주민에게 달라느니 이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여론은 있는데 이제 과장님 말씀대로 또 특히 한 분의, 솔직히 말해서 전병혜 면장님이 하는 소리라든가 그런 것도 전혀 안 들을 수도 없는 사안이고 그분의 그것도 듣기는 들어야 되는데 그런데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그거를 과장님이 판단해 가지고 집행을 빨리 하시라니까요. 자꾸 하니까 지금 마을에서도. 그래 이제 요는 무엇이냐 하면 이제 낯선 사람들이 솔직한 말로 그 사람들이 복합적으로, 종합적으로 봤을 때 낯선 사람들이 와 가지고 우리는 열심히 촌에서 시골에서 일하고 있는데 집 지어놓고 이 사람들이 살 때 잘못하면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고 그 사람들, 들어온 사람들이 그게 되어 가지고 살아가지 않겠나 하는 그런 두려움 여러 가지 첫째 그게 가장 많더라고요.

실제 운동장을 반을 사용하고 이쪽의 문을 저쪽에 들어오는 입구에 문을 그걸 내고 뭐, 그것은 핑계의 하나고 보니 생각은, 사람들의 사고가 그렇더라고. 그러니까 제가 그것은 또 앞으로 살아가면서, 어떻게 보면 거기에 와 가지고 LH에서 지어서 시내사람들이 들어와서 더 잘 주민들하고 융화가 되어서 될 수도 있는 부분이고 그것은 뭐, 아직 안 살아봐서 모르는데 일단은 주위의 사람들이 거기에 대해서 상당히 거부감을 갖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과장님께서는 이제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빨리빨리 추진해서 하시려면 빨리 좀 추진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