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영화관이 있는데 제가 처음에 들을 때는 일반 주민들도 사용할 수 있게 한다고 들었거든요, 관람할 수 있고. 그런데 거기에 영화관이 있는지 뭐가 있는지 몰라요, 아무도. 그래서 제 생각인데 과장님 검토를 한번 해 주십사 싶어서 진짜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일전에 이제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그 영화를 하면서 안계 지역의 단체장 한두 분이 가셨던 모양이에요. 관람을 하러 가니까 너무너무 잘 되어 있더라. 그런데 그거를 왜 특정인, 거기에 있는 청년들만 사용하게 이런 혜택을 주고 또 당연히 자기들만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느냐 하면서 항의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건의를 한 번 드릴게요. 만약에 상영을 하게 되면 공간이 한정되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리ㆍ동별로.
예를 들어서 오늘 영화를 상영한다고 이러면 용기1리도 이장님한테 해서 누구 말마따나 신청을 받아서 관람하고 싶으면 관람하고 그다음에 또 영화할 때는 3동, 4동 이렇게 해서 일반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고 거기에 뭐가 있다고 하는 인식을 하게 과장님이 검토를 해 봐 주세요. 그리고 운동시설이고 뭐고 너무너무 잘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 주민들 말마따나 그 청년들한테 사용하게 특혜를 주는 것도 좋은데 2시간 사용하면 나머지 12시간을 기준으로 보면 나머지 시간은 그냥 문 닫아놓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제가 지나다 보면 에어컨을 틀어놓고 문을 환하게 열어놓고 이런 것도 공공기관이지만 내 개인 것 같이 한 번은 그 입주자들한테 교육을 시켜서 내 것 같이 좀 아끼고 사용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 주변에 쓰레기 거기 바로 도로변이잖아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