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의성군에서 지원했는지 공모사업해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생겼는데 각광을 받고 있어요. 그런데 너무 초라해요.
우리 관장님 어떻게 느꼈는지 모르지만 손바닥만한 차를 그 넓은데 갔다 놨을 적에 너무 가난해 보인다는 겁니다. 지난해 김득한 관장 계실 때 위에 아치식으로 해서 했습니다만……. 그래서 제가 그 여자 분한테 얘기했어요. ‘앞에 도색도 의성로고를 해라, 당신들 의성 돈 벌면 로고도 하고 의성을 위해 그렇게 하면 안 되나?’ 이러니까 ‘전부다 미비합니다, 대신에 우리 둘이 돈 벌어서 하루에 얼마를 벌겠습니까?
그런데 이러이러하면 돈이 얼마쯤 들어갑니다.’ 이러니깐 할 말이 없어요. 당신이 의성을 빙자해서 돈을 벌면 이렇게 투자를 해라 할 정도의 명분이 안서더라는 거예요. 이 점을 우리 관장께서 연구를 하셔서 예산이 투입되면 우리가 예산 조금 하고 자기네들 자부담 조금 하라든지 해서 삐까번쩍하게, 그야말로 의성 관광지에 있는 푸드 트럭다운 푸드 트럭을 만들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