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어떤 지적보다도 먼저 칭찬할게요. 교육문화 프로그램이 상당히 알차게 잘하고 있어요. 그 다음에 특별전시회 불화전시회를 했잖아요?
물론 예산 들어갔지만 의성에 불자들이 저 팬들이 엄청 많습니다. 만나보니까 정말 잘했다, 우리가 근접하지 못한 여러 가지 사찰에 있는 걸 한군데 다 모아 전시하니까 자료를 우리가 많이 수입해 있다는 식으로 칭송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엄청 좋아요.
왜 그러냐 하면 제가 조문국박물관에 처음부터 김복규 군수님 계실 때부터 하면 좋겠다, 어떻게 하면 좋다 이런 얘기를 옆에서 많이 들었어요. 이렇기 때문에 잘 되는 게 엄청 기분 좋고요. 그 다음에 제가 평소에 기증 유물자를 어떻게 해야 앞으로 유물이 기증이 많이 온다 이런 식으로 했는데 명예의 전당인가 만들어놨는데 제가 가봤어요.
가보니까 저도 보잘 것 없는 한두 점 냈습니다만 잘했다 싶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 관장님이나 담당계장에게 어떤 식으로 주민들이 생각할지는 모르지만 저는 주민들을 만나잖아요. 만났는데 좋다고 하고 가축병원 하는 분도 한두 점 냈는데 그것을 봤는가 봐요.
저보고 ‘그것 봤느냐?’ ‘내가 봤다.’ 이러면서 ‘기분 좋더라’ ‘몇 년 만에 내가 그것하고는 처음 봤다’ 이런 식으로 하니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제가 지적을 한 개 할게요. 유물 기증함 옆에 보면 유다리, 뭡니까?
돌로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