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서용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매년 연도 말에 보면 예산편성과 결산내역을 보면 소모품은 매년 교체를 하더라고요. 그렇게 보면 많은 횟수를 쓰든 안 쓰든 내구연한이 1년인 것도 있고 조금 연장이 늘어나는 것도 있을 수 있겠지만 예산서를 보면 거의 비슷한 금액에서 1년에 예산이 성립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청소년 문화의 집하고 연계해서 전체 큰 틀에서 봤을 때는 전체적인 비율이 예산도 마찬가지겠지만 이게 시소 놀이와 같습니다.
고여 있는 자원을 가지고 문화회관을 운영하는데 특정 부분에 사용률이 올라가면 특정 부분이 내려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랬을 경우에 앞으로 건물이나 이런 것들은 미래지향적으로 미리 준비하는 것도 의미가 있고 몇 명 안 되지만 자라는 청소년에게 제대로 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충분히 가능하고 해줘야 됩니다. 하지만 이것 운영비하고 사업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조금 한번쯤은 이것 전체 큰 틀에서 문화회관이라든지 이런 건물 짓는 것은 한번 제대로 검토를 해서 더 사업을 진행을 하든지 앞으로 하는 것은, 지나간 것은 어떻게 하더라도 앞으로 추가적으로 짓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감사 기간이고 하니까 제가 감사 끝났다 하더라도 다음에 이 부분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겁니다. 그래서 문화 회관 이용률도 높아지고 그 다음 국민체육센터 이용률도 높아지고 청소년 문화의 집도 지금 배까지는 안 되더라도 1년에 1, 2%라도 점차적으로 문화 활동이 늘어나는 것이 문서상으로 드러나 줬을 적에 사실 우리 지역에 문화회관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제대로 잘 됐다고 평가할 수 있지만 만약에 이게 연차적으로 점점 사용률이 떨어진다면 돈만 투자가 되고 이 몸을 지탱하는데 힘만 들고 이래서 예산이 인근 시에 보면 틀 유지하는데 1년에 구좌로 빠져나가는 돈이 한 400억 원 된대요. 우리 군도 그런 부분에 어려움에 직면하기 전에 미리 조금 준비를 해서 앞으로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가 되는 것을 방지해야 되지 않을까, 또 예산이 수반이 되기 때문에 예산만 안 들면 문제가 없잖아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