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변영송 의원 발언
위원 그 소화전이 현재 군에서도 보면 도시계획도로라든지 도로 개설 부분을 하게 되면 오수관로라든지 상수도 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100% 진행이 안 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는요.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 말을 하는가 하면 지금 도시계획도로를 하게 되면 차가 용이하게 들어가고 이런 부분에 그다음에 그 동네에 소화전 수가 적으면 그런 부분은 소화전을 설치를 해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소화전이 설치가 안 되어서 화재가 났을 시에 저 멀리 있는 데까지 라인을, 소화전도 찾아야 되고 옆 동네까지 가서 소화전을 찾아와야 되고 실어 와야 되고 이런 불편함이 있던데 예를 들어서 지금 토매2동입니까? 옛날에 무슨 아파트입니까, 그 뒤쪽에 도로 개설했지 않습니까?
미미식당 뒤쪽으로 해가지고 도로를 개설했는데 그쪽 공터 부분에는 그 넓은 에어리어가 있는 가구가 있는데 소화전이 지금 그 동네에는 없어요. 그런 부분을 도로 개설했을 때 상수도 관로를 깔든지 했으면 용이하게 그쪽으로 설치가 되는데 그런 부분을 소방서하고 협의해 가지고 소화전을 설치할 수 있도록 배려를 바라는 차원에서 이야기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