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그렇고요. 1121쪽하고 같이 할게요, 치매센터하고. 우리 치매센터가 어떤 분이 하시는 말씀이 부모님이 치매인 것 같아서 조사를 하려고 부모하고… 이제 부모님은 안 가신다, 자녀는 가야 된다, 딸은.
그렇게 해서 이제 겨우 해서 부모를 모시고 갔는데 너무 우리 치매센터 직원들이 불친절하다, 그렇게 부모하고 막 실랑이를 하고서 모시고 갔는데 좀 친절하게 잘했으면 좋겠다, 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러시냐고 그랬더니 이렇게 가면은 좀 이렇게 친절하게 이렇게 앉으시라고 하고 막 이렇게 좀 저기를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인사도 없고 막 이렇다는 거예요.
본 위원은 치매센터를 들려도 그냥 이렇게… 저번에 우리가 언젠가 청장님하고 한번 들린 적이 있어요. 거기를, 그때 누가 우리 직원이 있었나요? 그런데 인사라는 게 없어요, 치매센터에.
사람이 가면은 아마 청장님은 아실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그 당시에 청장님하고 갔는데 어머나, 인사가 없어서 아 여기가 그런가, 본 위원은 그냥 그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렇게 주민들이 불친절하다는 얘기가 나오면 안되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