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세은 의원 발언
그래서 어느 정도 하셨냐는 얘기인 거죠. 그러니까 보면 10월달에는 제가 모기차 소리를 못 들어요. 물론 밖에 나와 있기도 하지만 계속 동구에 있거든요.
그런데 10월달에는 그분이 오토바이 타시는 소리가 안 들린단 말이에요, 차 타시는 소리가. 그런데 방역하는 소리는 안 들리고 저희도 서류상 알고 있는 건 10월달까지만 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지금 현재 모기가 발생을 하고 있고 그렇다고 해서 지금 모기로 인해서 큰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불편을 호소하는 입장에서 이거에 대해서는 조금 더, 이제는 계절이 바뀌었으니까 10월이 아니라 그 이상 모기들이 요즘에 알을 제때 안 까고 기다렸다 까잖아요.
알 부화를 좀 기다렸다 시킨다고 합니다, 자연현상에 의하여. 그래서 10월달로 마무리 짓는 게 아니라 11월달까지도 이제는 좀 자연환경에 맞춰서 가야 되는 게 그게 좀 적당한 행정방법 아닐까라는 생각이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