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단북이 아닙니다. 안계에 땅을 하여튼 구입을 했어요. 구입을 해 가지고 이제 스마트팜 이거를 짓겠다고 했는데 땅을 구입해 놓고 나니까 담보를 하라.
그런데 이제 아버지 건물이 대구에 있는데 이 건물을 사면서 담보를 했나 봐요. 그래서 2차 담보는 안 된다 이래서 이 담보가 안 돼서 현재 벌써 1년인가 그냥 땅만 사놓고 그냥 있는 상태에서 이제 아버지가 권해서 들어온 모양이에요. 그런데 아버지가 오라고 해서 왔는데 지금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고 이러니까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와 있어서 지금 요새 아버지를 원망한다면서 이런 얘기를 제가 그저께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생각하면 의성군이 도의적인 책임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얘를 처음에 데리고 올 때 이런 것을 지으면 조건이 이러이러하니까 할 사람들을 교육을 해야 되는데, 젊은 사람들이 부모재산이 없으면 이것은 할 수가 없는 거잖아, 어떻게 보면. 교육을 다 받고 나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