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예. 지금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것은 그거예요. 진짜 풀어써도 어려운 이 시국에 묶어놓고 있을 필요가 굳이 있느냐 그게 가장 관점이신 거 같아요.
왜냐면은 예비비를 세워놨을 때 그 당해연도에 거의 소진될 수 있으면 괜찮지만 올 2023년도도 불과 10%도 안 되는 비용을 썼잖아요. 사용을 했잖아요, 예비비 사용을. 그렇게 했는데 그대로 2023년도에 세워진 예비비만큼 2024년도에도 예산을 세워서 쓰다가 부족하면 추경에 세우고 이렇게 갔으면 그래도 괜찮은데 23년도에도 10%도 안 되는 비용을 지출했는데 10억을 더 추가로 해서 예비비를 세우느냐, 그게 가장 우려하는 그런 마음이신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많은 고려를 하셔 가지고 예산편성을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산편성 3회 추경부터 지금 많이 지적당하고 있어요,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