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이게 4회면 1회에 한 천만 원 정도인데 이 천만 원에 대한 음향, 조명 넣고 음향조명, 트럭 임차비 들어가고 또 여기에 기본적인 인건비 들어가고 하면 이게 현실적으로 대규모 공연이 돼요? 저는 왜 이런… 이런 문화행사도 당연히 좋죠. 좋은데 이게 왜 이런 상황이 나왔는지 저도 참 좀 의아스럽네요.
게다가 지금 우리가 지금 예산이 굉장히 긴축예산으로 가야 되는 이런 상황에 사회적 분위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물론 뭐 경기가 어렵고 사회가 좀 이렇게 어수선할 때 문화공연 굉장히 좋아요. 이럴 때 문화적으로 혜택을 주면서 주민분들한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 우리 지자체가 열심히 한다는 걸 보여주는 건 좋은데 그 내용이 너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이 설명상에도 좀 부족한 것 같고요.
이게 만약에 평생교육에서 어떤 의미를 두어서 학부모들, 보육교육을 중심으로 계속 외쳤던 그런 학부모들에게 이게 매칭이 된다고 하면 모르겠는데 그런 것도 아닌 것 같고 단순히 지금 저희가 지금 여기 보면 이거 말고도 지금 우리가 각 동마다, 동마다 또 우리가 또 공연, 동구대표축제 운영이라고 그래서 축제도 이번에 좀 많이 늘었고 또 동별행사, 동별축제 이런 것도 많이 늘었거든요. 지역관광산업개발에서 마을축제 개최 지원 해 갖고 지금 기존에 있던 것보다 또 늘었고 근데 여기에 지금 이런 걸 해서 갑자기 신규사업으로 문화생활이라고 해서 이렇게 할 필요가 있어요? 저는 좀 이해가 좀 안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