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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276회 제4기획행정위원회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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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진행을 하시면서 현수막을 붙인다거나 안내문을 붙이는 건 그건 좀 안 맞는 거고요. 학교 측에서는 당연히 그 효율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겠죠. 그렇지만 인근에, 물론 과장님께서도 인근 상점가나 주민들하고 접촉을 하셨나 모르겠지만 인근에서는 그 반대예요, 반대.

이유는 한 500평 정도 가까이에 애견 놀이터가 생기게 되면 어쨌든 그 목줄을 풀어놓고 뛰어노는 거 아닙니까? 그 중견이나 대형견들이 와 가지고. 그러면서 이 알레르기성 그런 물질이 날리는 거지.

그러면 그 상점이나 주택가 같은 경우는 문을 못 열어요, 그것 때문에. 그래서 저도 그쪽에 몇 분하고 얘기를 나눠봤는데 그분들은 반대입니다. 이걸 어쨌든 지역에 있는 그런 주민들의 의견이 중요한 거예요.

그러면은 어느 시점에 이 사업설명회라도 했어야 되는 것이고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만약에 이걸 강행을 해서 짓는다 이거죠. 짓고 나서 실질적으로 우려됐던 그런 피해가 발생을 합니다. 그러면 시설은 해놓은 상황에서 애견 놀이터에 대한 그런 상황은 종료를 하겠죠.

문을 닫겠죠. 그러면서 애견학과가 있으니 그걸 애견학과에서 활용을 하겠죠, 학교 측에서. 그러면 특혜를 주는 것밖에 안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 저런 거를 과장님 잘 생각을 하셔서 이거는 시간이 있으니, 시간이 있으니 생각을 하셔 가지고 직접 주민들이나 상점가에 방문을 해서 사실적인 그런 이야기를 한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