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그런데 과장님. 이런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소제동 같은 데는 거기 학교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또 거기가 소제동이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인해서 빈집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사실 그런 데가 중요하다고 보고요.
또 우리 용전동에 보면 터미널 뒤가 또 다 우범지역으로 돼 있잖아요, 비어있고 그래서. 그런 데를 좀 중점적으로 하면 어떤가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어쨌든 대동, 자양동, 가양동은 이쪽 지역은 이렇게 순찰을 계속 돈다, 이런 의식이 갔을 것 아니에요, 주민들께서.
그렇게 했기 때문에 동을 좀 바꿔가면서 하는 건 어떤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내년도는 한번 동을 바꿔서 해보고 또 만약에 이쪽에 다시 또 대동이나 자양동, 가양동이 할 때는 괜찮았는데 안 하니까 또 이런 사고가 난다, 이렇게 하면 내년도 가서는 또 이렇게 다시 원위치도 할 수 있고 이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년도는 한번 바꿔서 하는 것도 괜찮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