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재규 의원 발언
위원 예. 국장님 말씀하신 부분이 저도 동의를 하고요. 그러면 지금 와서 드릴 말씀은 뭐냐 하면 좀 아쉽다라는 거죠.
왜냐하면 2009년부터 계속해서 민간업체에다가 수탁을 맡겼어요. 그런데 코로나 팬데믹 이전에는 어떤 인건비, 운영비도 지원을 안 하고 자체적으로 운영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이후는, 그 이후로는 시설 노후화로 인해서 이용객들이 감소했기 때문에 그리고 코로나 팬데믹 때문에 운영이 어려웠기 때문에 인건비와 운영비를 저희가 지원한 걸로 저는 들었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코로나 팬데믹이 끝났고 몇 년 동안 운영 못 했던 시설보강사업을 다 끝내놓은 상태예요. 그러면 만약에 말씀처럼 이게 수익사업으로 보지 않으신다고 하면 올해 입찰을 냈으니까, 그러니까 작년이겠죠. 입찰공고를 냈을 때 좀 더 고민을 하셨어야 되지 않나라는 거죠, 과에서.
이거를. 시설 보강을 하면서 그러면 다른 청소년수련관이라든지 시에서 운영하는 중구에 있는 청소년마을이라든지 이런 것처럼 저희가 공공사업을 사업성으로서 접근하시려고 했으면 입찰을 진행했을 때 오히려 인건비라든지 모든 예산을 한번 따져보시고 더 전문적인 업체를 선정하셨어야 맞다고 생각되는 거죠. 그런데 지금은 그런 전문성보다 어쨌든 민간업체를 선정을 해 놓고 시설 보강을 다 해 주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있는 민간업체에 최소 운영할 수 있는 인건비와 공공비용을 다 제공을 해 주면서 현재 있는 민간업체를 전문업체로 키우고 있는 것밖에 안 보이거든요,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