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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276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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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죠? 예. 그래서 우리 동구에 다 저희가 지역에서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장기적으로.

그리고 무료급식. 지금 대한통운 뒤에 짓는 그런 임대아파트, 분양 아파트에 보면 평수가 작은 그런 아파트를 지으면서 거기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을 그곳에 생활할 수 있게끔 수용을 하려고 하거든요. 그럼 무료급식은 좀 진행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형태로 동광장에 텐트를 치고, 지금 식으로 무료급식을 할 수 있는 장소는 아마 없을 겁니다, 그리고 안 맞는 것이고. 그래서 제가 한동안 그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저희가 어느 공간이 할애가 되면 거기에 신축건물을 하나를 하는 거죠.

그리고 1층에는 식당을 넣고 집기를 넣고 2층에는 교회라든가 자원해서 봉사를 하는 분들의 공연이나 강의, 인문학 강의나 그런 것 들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서 지금보다 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시설, 그런 공간이 있으면, 앞으로 깊이 고민해야 될 그런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해요. 그러면서 우리가 무료급식을 지금 텐트를 쳐놓고 이분들이 차량을 이동해서 거기에서 국수를 삶고 밥을 하고 국을 끓여서 제공을 하시는데 무료급식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 분들이 있으면 건물을 하나 짓고 주, 주마다 돌아가면서 집기하고 다 있으니까 이분들이 와서 재료만 가지고 오셔 가지고 조리를 하시는 거죠, 그 안에서.

그러면 이게 그냥 생뚱맞은 발상인지는 모르겠지만 깊이 고민하고 생각을 하면 아마도 나중에 가서는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국장님.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