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서 한 2~3년 안에는 지금의 대전역이 아니고 엄청난 그런 변화를 가져오는 현대적인 그런 시설이 들어서는 대전역으로 탈바꿈을 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 노숙인들은 다른 지역을 찾아서 이동을 할 수도 있어요. 그렇죠?
그분들이, 지금 대전역 같은 경우도 어느 정도 시간이 되면 문을 닫습니다. 그리고 새벽, 아침에 문을 열고요. 거기에서 지샐 수도 없는 거죠, 대전역에서.
그렇다고 해서 지하상가에서 모여서 활동을 하는데, 낮에 일어나서 나갈 곳이 없으면 지하상가에서도 머물기가 힘든 거고. 그러면서 다른 지역으로 이분들이 이동을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저희 노숙인 시설이 6개 있어요.
노숙인이 없는데 우리 동구에 6개가 다 있을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지금 기업 유치도 하고 관공서 유치도 하고 뭐 여기저기 노력을 하고 있는데 5개 구에 하나씩 뿌려주죠, 이거. 예?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