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조금 전에 동료위원께서 공항 관계 말씀이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의성군 출신 도의원 두 분께서는 반대표를 했습니다.
대구하고 군위군하고 통합을 반대를 했는데 제가 도의원 한 분하고 전화 통화를 쭉 해 보니까 어떤 말씀을 했느냐 하면 “도의원들이 찬반을 투표해서 의견을 수렴해서 행안부에 보내면 행안부에서 검토 후에 특별법으로 하는가, 그다음 특별법을 만든다고 해도 국회에서 하니까 아마 그 뒤에 난관이 많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거기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느냐면 물론 우리 군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은 공항하고 맞물리니까 관심을 갖는데 첫 번째 예를 들어서 통합이 되면 그 공항 명칭이 대구국제공항으로 될 가능성이 80, 90% 된답니다. 군위군이 이제 대구가 되니까요.
그러면 의성군에 대한 공항 명칭에 대해서 어떻게 끼어들 틈새가 없다는 거예요. 군위군이 통합이 안 되었을 때에는 우리가 명칭을 의성군위 통합신공항이라든지 국제공항이라든지 이런 명칭을 사용할 수 있는데 그게 첫 번째 난관이 될 수 있으니까 저 개인도 반대지만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상당히 통합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우리 손기인 담당관님은 도 출신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