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물론 특별한 경우 2018년도에 이장우 당시 국회의원께서 용운동에 100억, 자양동에 40억을 가져온 그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주차장을 늘릴 수 있는 기회가 계속 없다는 거잖아요, 이대로 간다면. 그러면 앞으로는 주차장 특별회계가 그 목적에 맞게끔 쓰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시에도 건의하고 구에도 건의를, 지금 제가 봤을 때 집행부에 건의하는 게 맞아요. 우리 구에 이런 시스템으로는 주차장 특별회계가 의미가 없다, 앞으로 계속 주차장 확보를 위해서는 뭔가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적극 건의하세요.
물론 저희도 건의하겠지만 그렇게 해서 주차장을 확보해야지, 지금 굉장히 많이 들어오는 민원 중에 교통과 민원의 80%는 주차장일 거예요. 50% 이상은 주차장일 거예요. 주차장 없는데, 주차장이 없어 놓고 왜 이렇게 과태료를 떼느냐, 주차장을 만들어놓고 단속을 해야지, 주차장을 만들어 놓지 않고, 원칙적으로 주차장이 부족한데 과태료만 떼면 이 주민의 불만이 어디로 가겠어요?
관에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거를 더 적극적으로 시민들한테 알리고 우리는 우리대로 더 적극적으로 집행부에 요청하는 그런 시스템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