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서용환 의원 발언
위원 남들은 반칙도 하고 새치기도 하고 틈새도 이용해서 뭘 하려고 하는데 우리는 선차 앞에 대 놓은 것 같이 약속 이행이 될 것이라는 생각만 갖고 그냥 막연하게 기다려보는 게 안타까워서 그래요. 그리고 공항도 그래요. 지금 제가 공항이 실질적으로 현실로 이제 이루어져야 되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당초 약속했던 것하고 판이하게 다르게 돌아갈 수도 있어요. 군 관사, 진출입로 이런 것들이 작전상으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리만의 의견으로 결정될 사항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미군이나 국방부 그다음에 거기에 근무하는 전투요원들 있잖아요.
그 사람들의 생각에 따라 판이하게 돌아갈 수도 있어요. 이런 것에 대해서 그 사람들의 생각이 뭔지 이런 것도 고민해봐야 되고요. 또 홍보비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면 우리 당면한 과제 중에 가장 큰 게 뭐예요?
공항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