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사고가 나면 안 되니까 어쨌든 미설치된 데는 하여튼 설치를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고. 그런데 첫째는 또 화장실을 가 보면 너무 화장실 청소가 미미하다는 얘기가 많거든요. 청소가 잘 안된다는 얘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청소를 좀 더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런 데, 우리 식장산 같은 데도 저도 한번 가 봤는데 뭐 그냥 널부러져 있어요, 이렇게. 왜 쓰레기통이 있는데도 그렇게 사용들을 하죠?
그래서 거기에다 문구를 좀 ‘내 집처럼 화장실을 사용하자’라고 하든지 뭐가 문구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어째 이렇게 화장실을 내 집 화장실처럼 사용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사용을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 캠페인을 한번, 무슨 문구를 예쁘게 한번 만들어서 부착하는 것도 괜찮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암만 우리가 청소 계속 깨끗이 해 줘도 몇 번 왔다 갔다 하면 또 더럽고, 더럽고 하니까 우선 사람 개선을 좀 해 줘야 될 것 같아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